a poetwho ships.B. 1991 — SEOUL, KR

국어국문학과를 나와 개발자가 되었다. 2021년 시인으로 데뷔했고, 소설과 드라마를 썼고, 지금은 코드를 쓴다. 오랫동안 두 정체성을 나눠 살다가 그만두었다 — 만드는 일과 쓰는 일은 같은 일이었다.

AI

푸네스의 시대

모든 것을 기억하는 기계와 함께 사는 법. 에이전트, 메모리 시스템, 그리고 인간의 자리

DEV

만들면서 배운 것

1인 개발의 기록. 설계 결정, 실패담, 그리고 배포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과정

WRITING

쓰는 사람의 일

시, 소설, 드라마를 지나온 글쓰기가 소프트웨어와 만나는 지점에 관하여

† 필러 74편 중 5
VIEW ALL 74 IN ARCHIVE →
  • 2026 —funes days 재편 — AI native 1인 사업가로
  • 2021시인 데뷔
  • 2019개발자로 전직 — funes days 시작
  • 2009문예창작과 입학 — 소설과 시, 드라마를 쓰다

Say hello,

협업, 기고, 강연 — 무엇이든 편하게